화성시 항일독립항쟁 순국선열·애국지사 추모제 개최

애국지사의 넋을 기리고 애국·애족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자리
침탈당한 국권 회복을 위해 일제에 대항했던 숭고한 희생정신

배영환 | 기사입력 2023/11/17 [18:21]

화성시 항일독립항쟁 순국선열·애국지사 추모제 개최

애국지사의 넋을 기리고 애국·애족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자리
침탈당한 국권 회복을 위해 일제에 대항했던 숭고한 희생정신

배영환 | 입력 : 2023/11/17 [18:21]

▲ 17일 화성시 보훈회관에서 개최한 ‘제16회 화성시 항일독립항쟁 순국선열·애국지사 추모제'에 참석한 정명근(앞줄 왼쪽 네 번째) 화성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7일 화성시 보훈회관에서 16회 화성시 항일독립항쟁 순국선열·애국지사 추모제'가 개최됐다.

 

이번 추모제는 광복회 화성시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84회 순국선열의 날을 기념해 독립항쟁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넋을 기리고 애국·애족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윤대성 광복회 화성시지회장, 각 보훈단체장과 독립유공자 유족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3·1항쟁부터 제암리 참변 등 항일 만세 운동을 상기하며, 일신의 안위도 포기한 채 침탈당한 국권 회복을 위해 일제에 대항했던 순국선열·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가 100만 특례시를 목전에 둔만큼, 보훈정책에 있어서도 그에 걸맞은 일류보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순국선열과 보훈가족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고 기리는 화성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정명근 화성시장이 17일 화성시 보훈회관에서 개최한 ‘제16회 화성시 항일독립항쟁 순국선열·애국지사 추모제'에 참석해 국화를 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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