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옥주 의원, “수원군공항 이전은 절대 반대합니다” 강조

수원군공항 문제, 환경, 민원해결, 교통분야, 의정활동 등
송 위원장 “화성을 세계 10대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 밝혀

유상수 | 기사입력 2019/09/26 [11:57]

송옥주 의원, “수원군공항 이전은 절대 반대합니다” 강조

수원군공항 문제, 환경, 민원해결, 교통분야, 의정활동 등
송 위원장 “화성을 세계 10대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 밝혀

유상수 | 입력 : 2019/09/26 [11:57]

▲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지역위원장이 26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갑 지역위원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소회를 밝히고 있다.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지역위원장이 26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장에서 화성갑 지역위원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수원군공항 이전 절대 반대를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송 위원장은 “100일 동안 의정과 지역활동에 대한 보고와 느슨해진 지역조직 정비에 박차를 가했다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송 위원장은 화성의 최대 현안인 수원군공항 이전문제에 대해 화성의 최대 현안인 수원군공항 이전은 절대 반대한다, “이미 수원군공항 폐쇄만이 해결책이라고 제시했다고 뚜렷한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환경분야에서는 산업폐기물 매립장이나 환경을 심하게 훼손하는 시설은 더 이상 안된다, “지난해와 올해 계속해 남양호 수질 개선, 화성호 습지보호구역 지정, 갯벌설명회를 개최해 화성의 환경을 최우선으로 삼았다고 환경 훼손의 절대 불가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원해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송 위원장은 매송면 송전탑 지중화를 이끌어 내 오랜 민원을 해결했다, “내년 향남국민체육센터 및 공공도서관 건립, 양감 복지회관 리모델링을 확정했으며, 남양 체육관 건립 예산 확보도 눈앞에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교통분야는 화성발전의 최대 견인차는 교통이라며 송산까지 이어지는 신안산선 전철을 향남까지 연장하도록 해 반드시 화성의 교통혁명을 이끌겠다, 향남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40분이면 갈 수 있도록 대중교통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의정활동에 관해서는 전국 초··고등학교와 유치원에 공기청정기를 반드시 설치하도록 한 점을 부각시키면서 그동안 166건에 달하는 민생법안을 대표발의했고, 여성국회의원 중 1위를 차지했다, “‘라돈 퇴출비정규직 살리기’ ‘남녀고용평등법등 국민의 건강과 안전, 권익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송옥주 위원장은 “‘화성의 딸송옥주가 진정성을 갖고 생활 정치로 반드시 화성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 “고향 사랑을 화성에서 펼치고, 화성을 세계 10대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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