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보훈단체협의회, 국가유공자 정성안정 지원사업 펼쳐

화성시 9개 보훈단체별 행사 참여와 봉사 등 단체발전 공헌자 선정해
위로품으로 반려식물인 어린풍란과 정남농협에서 생산한 잡곡셋트 지급

배영환 | 기사입력 2020/10/05 [20:41]

화성시보훈단체협의회, 국가유공자 정성안정 지원사업 펼쳐

화성시 9개 보훈단체별 행사 참여와 봉사 등 단체발전 공헌자 선정해
위로품으로 반려식물인 어린풍란과 정남농협에서 생산한 잡곡셋트 지급

배영환 | 입력 : 2020/10/05 [20:41]

▲ 화성시보훈단체협의회가 화성시 보훈단체 6,600여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국가유공자 정서안정 지원사업을 펼치며 반려식물인 어린풍란과 잡곡셋트를 앞에 두고 양동영(왼쪽 세 번째) 협의회장을 비롯한 보훈단체 회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화성시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동안 화성시 보훈단체 6,600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국가유공자 정서안정 지원사업을 펼쳤다.

 

지원사업은 화성시 보훈단체에서 단체별 행사 참여와 봉사 등 단체 활동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참여로 단체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회원들을 선정해 위로품을 전달했다위로품은 반려식물인 어린풍란과 정남농협에서 생산한 잡곡셋트를 지급했다.

 

 이번 사업은 보훈단체 9개 단체 회장단 회의에서 후반기 독립운동 유적지탐방 사업계획을 취소하고 추석맞이 행사로 회원들의 위축된 심신을 달래는 것이 지회의 발전이라는데 뜻을 모아 진행했다.

 

지원사업의 목적은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이 코로나19 바깥외출도 삼가고 집안에만 머물러 겪게 되는 정서적 침체와 사기저하로 위축된 마음을 위로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이에 유공자들의 정서적 안정감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반려식물인 어린풍란을 예쁜 화분에 담아 전달했다.

 

 양동영 보훈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회원정서 지원사업에 동참하면서 독립운동 성지순례도 선뜻 내주고 포기한 각 단체 지회장님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이번 위로품이 정서적 힘이 되어 앞으로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활발한 활동과 더 많은 용기를 주며하루속히 코로나19 소멸되어 일상으로 돌아가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제까지 화성시 보훈회원 한분이라도 코로나19에 감염 되지 않고 관련이 없다는 사실이너무도 고맙고 감사하다라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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