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중, 모두가 함께하는 대토론회 개최

위드 코로나 극복하기 위해 ‘2020 학교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진행
주제는 ‘능동중 교육공동체 코로나 시대 학습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약 600여명의 교육공동체 주체들 네이버 밴드 라이브 시청하며 질문 올려’

조인숙 | 기사입력 2020/11/23 [10:50]

능동중, 모두가 함께하는 대토론회 개최

위드 코로나 극복하기 위해 ‘2020 학교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진행
주제는 ‘능동중 교육공동체 코로나 시대 학습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약 600여명의 교육공동체 주체들 네이버 밴드 라이브 시청하며 질문 올려’

조인숙 | 입력 : 2020/11/23 [10:50]

▲ 지난 18일 능동중 교육공동체 대토론회에서 학부모 대표가 발제를 하고 있다.

 

능동중학교(교장 김명균)는 지난 18일 포스트 코로나(post:코로나 이후)를 넘어 위드 코로나(with:코로나 일상)를 대비하기 위해 능동중학교의 꿈, 보람, 만족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를 가지고 ‘2020 학교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토론회는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실시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난 4월 온라인 개학을 하면서 4번의 학사일정 변경과 1학기, 2학기를 넘어서며 몇 차례 수업 방식 플랫폼의 변화가 생겼다.

 

이에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지쳐 있는 가운데 모두가 함께 이 상황을 극복하고 2021학년도 이후 앞으로의 능동중학교 비전을 찾아가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대토론회는 능동중 교육공동체 코로나 시대 학습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학생대표(학생자치회 회장), 학부모대표(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교사대표(교직원회 회장)가 참석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방식의 능동중 교육공동체 대토론회가 생중계 되며, 실시간으로 소통과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토론회 진행은 각 주체에서 고민한 사항을 정리해 발제하고, 이후 약 600여명의 교육공동체 주체들이 네이버 밴드 라이브를 시청하며 다양한 질문을 올렸다.

 

각 주체 대표들은 라이브 질문에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 코로나 시대에 경쟁이 아닌 연대와 협력의 방안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대토론회에 참석한 능동중 학생자치회장은 코로나 시대 동안 우리학교는 주변 학교에 비해 철저한 방역으로 공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오늘 같은 시간을 통해 더욱 발전된 위드 코로나 시대의 학습환경 구축의 희망을 보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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