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봉면, 코로나19 관련 후원물품 전달

철강 제조·유통기업 ㈜대진 P&C 방역마스크 2,000매와 방역복 96개 전달
후원품 지역 방역소독 참여하고 있는 사회단체와 저소득 소외계층 등 제공

박종강 | 기사입력 2021/01/22 [20:02]

비봉면, 코로나19 관련 후원물품 전달

철강 제조·유통기업 ㈜대진 P&C 방역마스크 2,000매와 방역복 96개 전달
후원품 지역 방역소독 참여하고 있는 사회단체와 저소득 소외계층 등 제공

박종강 | 입력 : 2021/01/22 [20:02]

▲ 철강 제조·유통기업인 ㈜대진 P&C 김평웅(왼쪽) 대표는 21일 비봉면행정복지센터에서 방역마스크 2,000매와 방역복 96개를 비봉면에 전달하고 성준모(가운데) 비봉면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시 비봉면은 관내 철강 제조·유통기업인 대진 P&C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봉면 사각지대 및 저소득층을 위해 방역물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비봉면 열린안방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대진 P&C(대표 김평웅)는 비봉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해 방역마스크 2,000매와 방역복 96개를 전달했다.

 

비봉면에 제공된 코로나19 방역물품은 지역 방역소독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사회단체와 저소득 소외계층 등에 제공 될 예정이다.

 

성준모 비봉면장은 코로나19 지역확산 우려로 인하여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비봉면 지역에 매우 의미있는 방역물품을 지원해 준 기부자에게 매우 감사하다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면밀히 살피고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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