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도움의 손길 이어져

화산 MG새마을금고 본점 화산동에 쌀 10kg 100포를 기부
㈜비전정보통신 400만 원 상당의 일회용 마스크 2만장 후원

유상수 | 기사입력 2021/01/28 [17:29]

지역사회 도움의 손길 이어져

화산 MG새마을금고 본점 화산동에 쌀 10kg 100포를 기부
㈜비전정보통신 400만 원 상당의 일회용 마스크 2만장 후원

유상수 | 입력 : 2021/01/28 [17:29]

▲ (사진 왼쪽)㈜비전정보통신이 28일 화성시에 마스크 2만장을 후원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으며,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산 MG새마을금고 본점 관계자가 쌀 10kg 100포를 전달하고 있다.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화산 MG새마을금고 본점은 지난 26일 화산동에 쌀 10kg 100포를 기부했으며, 비전정보통신은 28일 화성시에 마스크 2만장을 후원했다.

 

화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흥범 화산동장, 화산 MG새마을금고 본점 김제형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된 쌀은 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적십자단체 등에서 배달을 도와 설 명절 전까지 관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비전정보통신이 후원한 마스크는 400만 원 상당의 일회용 마스크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마스크를 후원한 문병국 비전정보통신 대표는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돼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환원으로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흥범 화산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며, 꼭 필요한 이웃에 후원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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