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예술단, 라인콘서트콰이어 창단연주회 개최

19일(토) 오후 5시 반석아트홀에서 첫 선 보이며 전석 무료 진행
지휘 김형걸, 피아노 최선미, 타악기 고동현, 첼로 최학준 등 출연

유상수 | 기사입력 2021/06/08 [20:06]

라인예술단, 라인콘서트콰이어 창단연주회 개최

19일(토) 오후 5시 반석아트홀에서 첫 선 보이며 전석 무료 진행
지휘 김형걸, 피아노 최선미, 타악기 고동현, 첼로 최학준 등 출연

유상수 | 입력 : 2021/06/08 [20:06]

▲ 라인콘서트콰이어 ‘합창! 코로나를 먹다’ 연주회 포스터

 

라인예술단이 주최하는 라인콘서트콰이어 창단연주회 합창! 코로나를 먹다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화성시민 곁에서 힐링과 위로를 전하며 올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는 오는 19() 오후 5시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하며 전석 무료로 진행한다. 경기도와 경기도문화재단, 화성시문화재단이 후원에 나섰다.

 

라인콘서트콰이어는 음악전공생들로만 구성된 화성시 유일의 전문합창단으로 화성시문화재단에서 공모한 '화성예술가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처음으로 화성시민에게 연주회를 가지며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이에 라인콘서트콰이어 단원들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화성시민들을 위해 아름다운 음악으로 위안을 주고 싶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면서 연주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키며 진행한다.

 

라인콘서트콰이어 연주회에서 김형걸 라인예술단 대표가 지휘를 맡고, 피아노는 최선미, 타악기 고동현, 첼로 최학준, 더블베이스 연지연, 소을 소리판 등이 출연해 토요일 오후를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이다.

 

김형걸 지휘자는 라인콘서트콰이어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화성시 전역에 울려 퍼져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화성시민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위안과 힐링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펼쳐질 라인예술단의 경이로운 클래식 시리즈 중에 그 첫 번째 '라인콘서트콰이어'의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는 희망과 소망을 담은 경이로운 음악들을 기대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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