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방안 토론회 개최

서 시장 “화성시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공론화로 적절한 조치”
윤효석 회장 “복지의 발전은 곧 화성시민의 행복으로 나타날 것” 밝혀

조인숙 | 기사입력 2021/06/09 [19:28]

화성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방안 토론회 개최

서 시장 “화성시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공론화로 적절한 조치”
윤효석 회장 “복지의 발전은 곧 화성시민의 행복으로 나타날 것” 밝혀

조인숙 | 입력 : 2021/06/09 [19:28]

▲ 9일 화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화성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 왜 해야 하는가”라는 토론회에서 김경희(오른쪽 두 번째) 화성시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윤효석)와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익희)가 공동주체하고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화성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 왜 해야 하는가토론회가 9일 화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의 확산예방을 위해 인원을 30명으로 제한했으며, 현장과 온라인 유튜브(YOUTUBE) 라이브 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사회복지사종사자 처우개선 대토론회의 과정이 사회복지사의 인권의 문제와 직결돼 있으며, 화성시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이 공론화를 통해 적절한 조치가 되어야 한다라며, “다른 지자체보다 선도적으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정희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을 좌장으로 권오균 장안대학교 교수가 발제자로 나섰다. 김경희 화성시의원, 송원찬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조남범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곽우석 화성시아르딤복지관 사회복지사 등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윤효석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민관이 서로 소통한다면 화성시의 복지가 더 많이 발전할 것이라며, “복지의 발전은 곧 화성시민의 행복으로 나타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화성시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 토론회를 통해 화성시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의 계획이 세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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