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친화적 분위기 조성 선도도서관 지정

제2호 송산도서관, 제3호 태안도서관으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김장수 소장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확대해 더 많은 정보 얻도록 도움”

박향철 | 기사입력 2019/12/18 [10:15]

치매친화적 분위기 조성 선도도서관 지정

제2호 송산도서관, 제3호 태안도서관으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김장수 소장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확대해 더 많은 정보 얻도록 도움”

박향철 | 입력 : 2019/12/18 [10:15]

▲ 화성시보건소가 16일 치매 친화적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치매극복선도도서관’을 지정하고 현판식과 도서기증을 진행했다.(사진 왼쪽 태안도서관과 오른쪽 송산도서관)

 

화성시보건소는 16일 송산도서관과 태안도서관에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치매 친화적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치매극복선도도서관을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은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을 비롯한 각 도서관장 및 직원이 참석해 기념촬영 및 치매도서를 기증했다. 도서관 지정사업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신뢰할만한 치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을 통해 치매친화적 사회를 만들고자 시행하고 있다.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은 화성 전역으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들이 손쉽게 치매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도울 것이라며, “치매인식 개선 및 예방활동으로 치매에 대한 걱정은 줄이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은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예방 교육홍보 활동에 나선다. 이를 위해 치매도서관 담당자 치매파트너 교육 수료 및 등록, 독립된 치매도서코너 설치 운영에 들어간다.

 

1호 선도도서관은 해달별 역사 작은도서관이 지정됐고, 이번에 지정된 송산도서관과 태안도서관이 각 제2호와 제3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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