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인식개선 국악창작음악극 공연

치매의 유일한 해법 사전예방과 조기진단, 치매 인식개선 등
화성시 보건소-치매안심센터와 협력 치매예방 위한 공연 실시

배영환 | 기사입력 2019/12/18 [14:30]

치매인식개선 국악창작음악극 공연

치매의 유일한 해법 사전예방과 조기진단, 치매 인식개선 등
화성시 보건소-치매안심센터와 협력 치매예방 위한 공연 실시

배영환 | 입력 : 2019/12/18 [14:30]

 

▲ 16일 남부노인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국악창작음악극 '기억속의 멜로디'라는 공연을 하고 있다.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영진)16() 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국악창작음악극 '기억속의 멜로디' 공연을 개최했다.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며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현실에서 노인의 10대 사망원인 중 치매가 포함될 만큼 치매라는 질병은 위협적이다. 이에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이 더욱 시급한 시점에 직면했다는 평가다.

 

연령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다가올 수 있는 치매의 유일한 해법은 사전예방과 조기진단, 그리고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이다. 이에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은 화성시 보건소-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예방을 위한 공연을 실시하게 됐다.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은 치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과 함께 "예방을 통해 노후를 즐겁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는데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남은 여생의 노후를 건강하게 지켜나가기를 바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