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더 우먼' 박정화, 안방극장 첫 데뷔작에 신선한 캐릭터로 눈길!

편집국 | 기사입력 2021/10/01 [11:34]

'원 더 우먼' 박정화, 안방극장 첫 데뷔작에 신선한 캐릭터로 눈길!

편집국 | 입력 : 2021/10/01 [11:34]

 

 

‘원 더 우먼’ 박정화가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에서 9시 뉴스 앵커이자 한성운(송원석 분)의 내연녀 ‘박소이’ 역으로 새로운 변신에 나선 배우 박정화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박정화는 극 중 박소이의 이중적인 매력을 신선하게 그려내며 작품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단아하고 바른 이미지의 아나운서지만 한성운의 와이프인 강미나(이하늬 분) 앞에서는 뻔뻔하고 당찬 내연녀의 모습을 오가는 인물의 면면들을 유려하게 보여주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이에 앞으로 방송에서 박소이의 비참했던 과거와 그에 무너지지 않고 새로운 목표를 위해 다시 걸어가는 그녀의 서사가 조금씩 드러나면서 박정화가 과연 또 어떤 연기로 이를 표현해낼지 더욱 궁금증이 높아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 속 박정화는 화려한 비주얼과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시선을 강탈, 연기적인 성장은 물론, 눈부신 미모까지 다방면의 관전 포인트를 선사하며 그녀가 보여줄 활약을 더욱 기대케 만들고 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 5회는 오늘(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원 더 우먼’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