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예총, 제17회 화성예술제 ‘예술이 희망이 되다’ 개최

오는 11월 7일(일) 반석아트홀에서 진행 사진전과 미술전 및 시화전 열려
문인, 미술, 국악, 음악, 무용, 연예예술인, 연극, 사진작가협회 모여 행사

조인숙 | 기사입력 2021/10/12 [17:26]

화성예총, 제17회 화성예술제 ‘예술이 희망이 되다’ 개최

오는 11월 7일(일) 반석아트홀에서 진행 사진전과 미술전 및 시화전 열려
문인, 미술, 국악, 음악, 무용, 연예예술인, 연극, 사진작가협회 모여 행사

조인숙 | 입력 : 2021/10/12 [17:26]

▲ 사)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화성시지회 주최 ‘제17회 화성예술제 예술이 희망이 되다’ 포스터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했던 가슴이 공연 및 전시예술행사로 인해 활짝 풀어질 전망이다.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화성시지회(이하 화성예총)는 오는 117() 반석아트홀에서 화성시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향토문화예술 개발과 화성시민의 문화향유권 신장 등의 목적으로 17회 화성예술제 예술이 희망이 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동탄복합문화센터 입구 나무데크에서는 사진전을 개최하고, 반석아트홀 로비에서는 미술전과 시화전이 전시될 예정이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화성예술제는 화성지역을 기반으로 예술 활동을 하는 8개의 지부(문인, 미술, 국악, 음악, 무용, 연예예술인, 연극, 사진작가협회)가 모여 공연예술과 전시예술을 한 곳에서 진행하는 지역 최대의 예술문화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예술행사는 일상을 잃어버린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이번 화성예술제는 화성예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양진춘 화성예총 회장은 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상처를 회복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포근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예술인들의 축제를 화성시민들이 주체가 되어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황폐해진 마음 한 켠이 치유되길 바라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화성예술제를 통해 화성시민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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