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남읍, 산불방지 종합대책 최우수 기관 선정

화성시 13개 읍·면 대상 4개 분야 나눠 산불 업무 실적 평가 선정
읍·면 실적 증빙서류 제출, 산림녹지과 팀장급 및 담당자 검토·평가

현장송 | 기사입력 2019/12/24 [19:25]

향남읍, 산불방지 종합대책 최우수 기관 선정

화성시 13개 읍·면 대상 4개 분야 나눠 산불 업무 실적 평가 선정
읍·면 실적 증빙서류 제출, 산림녹지과 팀장급 및 담당자 검토·평가

현장송 | 입력 : 2019/12/24 [19:25]

▲ 화성시 향남읍이 2019년 산불방지종합대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산불방지대책 최우수 읍·면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

 

화성시는 산불방지 업무에 대한 관심 고취 및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2019년 산불방지종합대책 최우수 읍·면 포상을 실시한 결과 향남읍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화성시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산불조심기간 동안의 산불예방, 산불홍보, 산불진화, 근무상황 등 4개 분야로 나눠 각 읍·면의 산불 업무 실적을 평가해 선정했다.

 

이에 각 읍·면 실적 증빙서류를 제출, 산림녹지과 팀장급 및 담당자들이 검토·평가했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후 중간평가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후 최종 점수를 합산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합산 결과 향남읍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그 뒤를 이어 우정읍과 봉담읍이 우수를 받았다. 최우수 시상은 상금 200만 원 및 산불방지대책 우수 읍·면 현판을 수여했다.

 

문형남 산림녹지과장은 사계절 구분 없이 산불방지 업무에 힘써 주신 각 읍·관계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포상이 산불방지업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사기를 북돋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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