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문화재단, 안전관리 우수대상 선정

화재안전특별조사는 경기도내 7만 6천여 개의 복합건축물 대상 실시
점검결과 안전관리 등급 A를 획득해 우수대상물 시범공개 대상 선정

윤순희 | 기사입력 2019/12/30 [20:29]

화성시문화재단, 안전관리 우수대상 선정

화재안전특별조사는 경기도내 7만 6천여 개의 복합건축물 대상 실시
점검결과 안전관리 등급 A를 획득해 우수대상물 시범공개 대상 선정

윤순희 | 입력 : 2019/12/30 [20:29]

 

▲ 동탄문화복합센터 전경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2019 화재안전특별조사 결과 동탄복합문화센터가 안전관리 우수대상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화재안전특별조사는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에서 경기도내 76천여 개의 복합건축물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가연성 단열재 사용여부 및 방화구획, 피난시설관리, 소방교육 및 훈련실시 여부, 연소확대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안전관리 우수대상물을 선정했다.

 

이에 동탄복합문화센터는 점검결과 안전관리 등급 A를 획득해 우수대상물 시범공개 대상으로 선정된 것이다.

 

화성시문화재단 시설관리팀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을 중심으로 관리하는 일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년 직원들과 시민들의 협조 하에 실시하고 있는 소방 대피 훈련 및 각종 시설보완 등을 꾸준히 시행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복합문화센터는 반석아트홀, 동탄아트스페이스, 화성문예아카데미, 수영장,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연간 약 150만 명의 이용객들이 이용하고 있는 화성시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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