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전 화성갑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탈당 심경 밝혀

사고지역 지정된 후 오명 벗고자 더불어민주당 검증위원회 통과 원했지만
통과하지 못해 공천심사자격 상실 향후 5년간 정치활동 할 수 없어 탈당

유상수 | 기사입력 2020/02/11 [20:34]

김용 전 화성갑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탈당 심경 밝혀

사고지역 지정된 후 오명 벗고자 더불어민주당 검증위원회 통과 원했지만
통과하지 못해 공천심사자격 상실 향후 5년간 정치활동 할 수 없어 탈당

유상수 | 입력 : 2020/02/11 [20:34]

 

4.15총선 화성갑 지역구에서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김용 전 지역위원장이 11SNS밴드에서 더불어민주당 탈당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 전 위원장은 “5월 초 사고지역으로 지정된 후 오명을 벗고자 이번 제21대 더불어민주당 총선에서 검증위원회 통과를 원했지만, 통과하지 못해 공천심사자격을 얻지 못했다라며, “향후 5년간 더불어민주당으로 정치를 할 수 없게 되었다고 복잡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모든 것이 자신의 부덕의 소치라고 밝히고 군공항 이전반대와 시민들을 위한 참정치의 뜻을 펼치고자 그동안 정들었던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다, “오랜 시간 함께했던 정든 더불어민주당 동지들에게 한없이 송구스런 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용(무소속) 화성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무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다음은 김용 전 지역위원장의 SNS밴드에 올라온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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