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제105주년 3·1절 숭고한 정신 되새겨

김경희 화성시의장 비롯한 화성시의원들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참석
화성시 소년소녀합창단이 3.1절 노래제창과 만세삼창, 독립선언문 낭독

배영환 | 기사입력 2024/03/01 [19:06]

화성시의회 제105주년 3·1절 숭고한 정신 되새겨

김경희 화성시의장 비롯한 화성시의원들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참석
화성시 소년소녀합창단이 3.1절 노래제창과 만세삼창, 독립선언문 낭독

배영환 | 입력 : 2024/03/01 [19:06]

▲ 김경희 화성시의장이 1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린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화성시의회는 1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화성시 남양읍)에서 열린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화성시의장을 비롯한 화성시의원들과 정명근 화성시장, 광복지회장, 보훈단체장, 독립운동유가족, 시민 등이 참석해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105주년 3·1절 기념식은 3.1절 독립운동 영상 상영, 윤대성 화성시 광복지회장의 독립선언서 낭독, 화성시지부 예술단체 공연이 개최됐다.

 

이어 화성시 소년소녀합창단이 3.1절 노래제창과 만세삼창으로 숭고한 3·1 정신을 되새겼다. 또 최태성 역사 강사를 초청해 화성지역 독립운동을 살펴보며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김경희 의장은 “3·1절을 맞이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한다.”라며 독립의 열기로 뜨거웠던 그날부터 105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선열들이 꿈꿨던 나라를 이뤄냈으며 그들의 애국정신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 김경희(앞줄 왼쪽 일곱 번째) 화성시의장을 비롯한 화성시의원 및 정명근(앞줄 왼쪽 여덟 번째) 화성시장 등이 1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린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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