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화성 전 지역 후보, 경선 경쟁후보들과 민주당 승리 다짐
전용기 의원 "날지 못하면 뛰고, 뛰지 못하면 함께 걷겠다"

장광원 | 기사입력 2024/03/23 [20:12]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화성 전 지역 후보, 경선 경쟁후보들과 민주당 승리 다짐
전용기 의원 "날지 못하면 뛰고, 뛰지 못하면 함께 걷겠다"

장광원 | 입력 : 2024/03/23 [20:12]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정선거구 후보가 23일 동탄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며 단상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는 4·10 총선에서 화성시정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국회의원이 23일 약 500여명의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동탄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선거캠프를 본격 가동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김태년(성남수정구) 의원, 염태영(수원무) 후보를 비롯해 일명 화성의 어벤져스인 화성갑 송옥주 의원, 화성을 공영운 후보, 화성병 권칠승 의원 등이 총출동해 민주당 승리를 다짐했다.

 

국민경선을 함께 치렀던 조대현, 진석범 예비후보가 뜻을 공유하고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선임되면서 화성시정 민주당 원팀을 공식적으로 완성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도 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축전을 통해 절망의 대한민국에서 희망을 꽃 피우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지친 국민의 삶이 내일의 기대로 채워질 수 있도록, 바로 지금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라며, “민주당이 전용기 후보와 함께 하겠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정선거구 후보 선거사무소가 2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더불어민주당 화성시갑·을·병선거구 후보들과 함께 손을 잡아 올리고 있다.(오른쪽부터 공영운·권칠승·송옥주 후보)

 

 

 

김태년 의원은 전용기 후보를 국회에서 유심히 지켜보니 추진력 있고, 패기가 있으면서도 탁월한 균형감각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젊은 도시 동탄·반월에는 딱 어울리는 인물이다라고 평했고, 조대현·진석범 공동선대위원장은 한목소리로 전용기 후보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선거 승리를 위해 임하겠다.”라고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전용기 의원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은 결국 저를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이고, 항상 겸손한 자세와 경청하는 태도로 선거에 임하겠다.”라며, “날지 못하면 함께 뛰고, 뛰지 못하면 함께 걷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전용기 의원은 이날 개소식에 앞서 아침 일찍 화성시정 지역 시도의원들, 선대위 관계자들과 함께 현충탑 참배로 일정을 시작하면서 총선 승리의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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