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정선거구' 여야 후보 클린선거 회동 진행

이원욱·유경준·전용기 후보는 유세 끝내고 동탄 발전 위한 논의
네거티브 및 허위사실 유포 등 과거 구태정치와의 결별을 결의
이원욱 후보 “네거티브 정치, 양극단의 혐오 정치와는 결별하자”

유상수 | 기사입력 2024/03/17 [18:37]

'화성시정선거구' 여야 후보 클린선거 회동 진행

이원욱·유경준·전용기 후보는 유세 끝내고 동탄 발전 위한 논의
네거티브 및 허위사실 유포 등 과거 구태정치와의 결별을 결의
이원욱 후보 “네거티브 정치, 양극단의 혐오 정치와는 결별하자”

유상수 | 입력 : 2024/03/17 [18:37]

▲ 화성시 4·10 총선에 나선 화성시정선거구 (왼쪽부터 시계방향) 국민의힘 유경준,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개혁신당 이원욱 후보들이 클린선거 회동을 하며 손을 모으고 있다.

 

4·10 총선에 출마하는 개혁신당 이원욱(경기 화성정) 후보가 17일 국민의힘 유경준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과 함께 즉석 클린선거 회동을 진행했다.

 

이날 동학산 인조구장에서 펼쳐진 축구 경기 유세 과정에서 마주한 이원욱·유경준·전용기 후보는 유세를 끝내고, 인근 카페로 자리를 옮겨 동탄 발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네거티브 및 허위사실 유포 등 과거 구태정치와의 결별을 결의하고, 동탄의 발전을 위한 공약과 좋은 정치를 위한 논의를 진행해 지역구 선거의 모범이 되고자 약속했다.

 

오늘 즉석 회동을 제안한 이원욱 의원은 동탄 화성정 지역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현역 국회의원 3명이 경쟁하는 선거구인 만큼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곳이라며, “네거티브 정치, 양극단의 혐오 정치와는 결별하고, 동탄 시민을 위한 공약, 더 나은 정치를 위해 치열하게 논의하는 모범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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