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같은 날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神에게 말했습니다 머언 하늘 구름처럼 그리운 내 꿈의 모습이 웃으며 다가왔습니다.
꿈이 이루어지길 바래며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꿈에 대한 그리움을 한 줄 詩로 끄적거리며 시름시름 여위어가는 내 영혼을 달랬습니다
꿈이 내게 준 사랑을 미련한 탓에 다 긁어모으지 못한 아쉬움 한숨을 쉬며 가슴을 쳤습니다
심장에서 나와 호흡하며 내 영혼 깊숙한 곳으로 들어와 함께 웃어주는 꿈
살아있는 동안 잃지 않을 수만 있다면 병들어도 웃고 힘들어도 웃으며 내 몸 10조개의 세포 가운데 단 한 개의 에누리도 없이 꿈을 위해 섬김을 달고 올올이 하루에 하나씩 뽑아내어 내 정성을 영원토록 드리겠습니다.
<저작권자 ⓒ 화성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