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노도희·신동민 선수 금·은메달 봉납식

금메달 6,000만 원, 은메달 4,000만 원 포상금도 전달

유상수 | 기사입력 2026/02/26 [18:35]

화성특례시 노도희·신동민 선수 금·은메달 봉납식

금메달 6,000만 원, 은메달 4,000만 원 포상금도 전달

유상수 | 입력 : 2026/02/26 [18:35]

▲ 26일 노도희(왼쪽) 선수와 신동민 선수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메달을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26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노도희 선수와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신동민 선수의 메달 봉납식을 진행했다.

 

이번 봉납식은 ·은메달 봉납 포상금 전달(금메달 6,000만 원, 은메달 4,000만 원)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국제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차세대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에 힘써 동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 26일 노도희(왼쪽)와 신동민(오른쪽) 선수가 금은메달을 목에 걸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기념 액자를 내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6일 노도희(왼쪽 일곱 번째))와 신동민(왼쪽 아홉 번째)) 선수가 금은메달을 목에 걸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입상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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