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인권 존중하는 인권경영 수립

인권 존중하는 조직문화 정착 인권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할 계획
직무별 맞춤형 인권교육 확대 운영하고 임직원의 인권 감수성 강화

조인숙 | 기사입력 2026/03/05 [09:42]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인권 존중하는 인권경영 수립

인권 존중하는 조직문화 정착 인권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할 계획
직무별 맞춤형 인권교육 확대 운영하고 임직원의 인권 감수성 강화

조인숙 | 입력 : 2026/03/05 [09:42]

▲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의 모두누림센터 전경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인권경영 실천에 나선다고 밝혔다.

 

재단은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인권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재단은 올해 인권경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직무별 맞춤형 인권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여성·가족·청소년, 스포츠 등 각 부서의 사업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임직원의 인권 감수성을 강화해 인권경영의 내실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QR코드 기반 신고 시스템 도입으로 접근성 개선 부서별 인권지킴이 운영 모든 계약 대상에 대한 인권서약서 징구 등을 추진해 인권경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염미연 대표이사는 인권경영은 공공기관이 시민에게 신뢰받기 위한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인권을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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