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예비후보, 더민주당 화성특례시장 본후보 확정정명근, 11일과 12일 국민참여경선 통해 과반 득표 본후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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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예비후보가 11일과 12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한 결과 과반 득표를 획득해 화성특례시장 본후보로 결정되면서 12일 오후 10시 SNS 페이스북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D-52일 앞두고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본후보 경선에서 정명근 예비후보가 과반 득표를 획득해 6·3 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본후보로 결정됐다.
정명근 예비후보는 12일 오후 10시 더불어민주당 국민참여경선 결과에서 과반 득표에 이은 본선 후보로 결정된 후 SNS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양일간 진행된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 경선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로 선출됐다”며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친 김경희 후보와 진석범 후보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경선 과정에서 참 많은 시민 여러분을 만나며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4년간의 노력과 성과에 대한 격려부터, 부족한 점을 지적해준 따끔한 말까지 모두 가슴에 깊이 새기겠다”고 성찰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는 원팀”이라면서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지붕아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가장 먼저 실현하는 도시, 대한민국 1등 도시를 완성하기 위한 여정을 함께 걸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정명근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당원과 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 경선은 김경희·정명근·진석범 예비후보 등 3명을 대상으로 11일과 12일 국민참여경선을 진행했으며, 과반 득표를 획득한 예비후보가 본후보로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