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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일 대장정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마무리가 된 가운데 여야 후보들이 열띤 경합을 벌인 결과 경기도와 화성특례시 발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릴 경기도의원이 결정됐다.
경기도의원 선거는 화성특례시 9개 선거구에서 큰 이변 없이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당선됐으며. 제6선거구(효행구 봉담읍·기배동)와 제8선거구(병점구 반월동·동탄구 동탄3동) 등 2개 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자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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