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부경찰서,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기간 운영

4월 30일까지 학교폭력·청소년범죄 예방 집중활동기간을 운영
학교전담경찰관(SPO)이 학급별 순회 교육으로 예방교육 극대화

배영환 | 기사입력 2024/03/26 [18:39]

화성서부경찰서,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기간 운영

4월 30일까지 학교폭력·청소년범죄 예방 집중활동기간을 운영
학교전담경찰관(SPO)이 학급별 순회 교육으로 예방교육 극대화

배영환 | 입력 : 2024/03/26 [18:39]

▲ 화성서부경찰서 전경

 

화성서부경찰서(서장 김원식)2024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해 31일부터 430일까지 2개월간 학교폭력·청소년범죄 예방 집중활동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학기(3~4)1년 중 학교폭력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 전문성을 갖춘 학교전담경찰관(SPO)이 직접 학교 현장에 진출, 학급별 순회 교육을 통해 예방교육의 효과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최근 학교폭력이 지능화되고, 마약·도박 등 청소년범죄가 다양화됨에 따라 각 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청소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시행되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도에 따른 경찰-화성오산교육지원청 간 상설협의체를 개최해 핫라인 구축 등 업무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이에 두 기관은 변화된 제도가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정착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원식 화성서부경찰서장은 학교폭력 및 청소년범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학교폭력 및 청소년범죄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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